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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진 중심의 어학전문 학술지        『 형 태 론 』
■  『 형태론 』 연구 윤리 규정 DOWNLOAD
제1장 총칙

제1조(명칭) 이 규정은 어학전문국제학술지 『형태론』 연구윤리 규정(形態論 硏究倫理 規定)’이라 부른다.
제2조(목적) 이 규정은 어학전문국제학술지 『형태론』 편집위원회 규정에 따른 연구윤리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시행) 이 규정은 어학전문국제학술지 『형태론』 10권 1호부터 시행한다.

제2장 연구 관련 윤리규정

제1절 연구자 윤리 규정

제1조(용어의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연구부정행위’라 함은 연구를 제안·수행·발표하는 과정에서 연구 목적과 무관하게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내용을 위조, 변조, 표절하거나 저자를 부당하게 표시하는 등 연구의 진실성을 해치는 행위를 말한다.
2. ‘위조’라 함은 자료나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들고 이를 기록하거나 보고하는 행위를 말한다.
3. ‘변조’라 함은 연구와 관련된 자료·과정·결과를 사실과 다르게 변경하거나 누락시켜 연구가 진실에 부합하지 않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4. ‘표절’이라 함은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 과정 및 연구 결과 등을 전체인지 일부분인지와 상관없이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연구에 사용하거나 자신이 이미 발표한 연구결과를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발표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2조 공동연구
1. 투고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투고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2. 논문에서 필자의 표기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연구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서문·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제3조 연구물의 중복 게재 혹은 이중 출판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하지 않는다.

제4조 인용 및 참고 표시
1.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2.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주석을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한다. 이 작업을 통해 어떤 부분이 선행 연구의 결과이고 어떤 부분이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주장·해석인지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2절 편집위원 윤리규정

제1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투고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제2조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제3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투고자의 인적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제3절 심사위원 윤리규정

제1조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이/가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게)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제2조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자신의 사적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제3조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제4조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필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3장 윤리규정 시행 지침

제1조 윤리규정 서약
형태론연구회의 투고자는 본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제2조 윤리위원회 구성
윤리위원회는 학계의 전문가 5인 이상으로 구성하되 3인은 편집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편집대표가 위촉하고 편집대표와 편집주간은 당연직으로 들어간다.

제3조 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투고자나 기투고자들이 윤리규정 준수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거나 이의제기를 받을 수 있으며 이의가 제기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편집대표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제4조 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투고자나 기투고자는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규정 위반이 된다.

제5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투고자나 기투고자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6조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위원회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윤리위원은 해당 투고자나 기투고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7조 징계의 절차 및 내용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편집대표는 위원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투고자나 기투고자에 대해서는 경고, 논문투고 자격 정지 내지 박탈, 논문 취소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처를 다른 기관이나 개인에게 알릴 수 있다.